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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윈 기반 학교안전 통합관제 도입 및 경북교육시설관리본부 설립

사고가 난 뒤 수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트윈과 AI 기반 예측관리로 위험을 먼저 찾아내고, 시설관리 부담은 전담 조직이 맡는 예방형 안전체계로 전환하겠음

핵심 내용

1

안동·구미·포항 등 3대 권역 거점형 교육시설관리본부 체계 구축

2

건축물·설비·소방 데이터를 3차원으로 관리하는 디지털 트윈 통합관제 도입

3

IoT 센서 및 AI 분석을 통한 균열·누수·화재·전력 이상 실시간 감지

4

24시간 시설 콜센터 운영 및 긴급출동 현장 대응 체계 마련

5

시설 점검 및 유지보수 이력의 생애주기 통합 DB 구축

6

위험도 기반 리모델링 예산 운영 및 노후시설 우선 개선

7

학교 현장 비상호출 및 상황 전파를 지원하는 상호작용형 안전단말 배치

8

시설관제와 현장 단말 연계를 통한 신속한 위험 상황 대응 구조 구축

운영 전략

도교육청 본부가 정책 및 통합관제를 총괄하고, 권역별 본부는 현장 점검과 긴급출동 등 실무를 담당함. 학교는 센서와 현장 단말을 통해 이상 징후를 즉시 접수하며, 본부는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유지관리 및 개축 이력을 과학적으로 관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