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부업체 공급계약 시 경북 소상공인·중소기업 우대 확대
교육청과 학교의 각종 물품·용역 계약에서 경북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더 많이 참여하고 더 자주 선택될 수 있도록, 법령 범위 안에서 지역 우대 기준을 강화하는 계약 혁신을 추진하겠음
Gyeongbuk
Future Education
Candidate Kim Sang-dong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설계한 정책입니다.
경북의 아이들이 세계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길을 열겠습니다.

교육청과 학교의 각종 물품·용역 계약에서 경북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더 많이 참여하고 더 자주 선택될 수 있도록, 법령 범위 안에서 지역 우대 기준을 강화하는 계약 혁신을 추진하겠음

학교급식을 학생 건강만의 문제가 아니라 경북 농축수산업의 안정적 판로와 지역경제를 살리는 공공조달 체계로 바꿔, 아이들에게는 더 안전한 먹거리를, 농어가에는 더 확실한 시장을 만들겠음

문 닫은 학교와 학생 수가 줄어든 작은학교를 방치하지 않고, 돌봄·문화·평생교육·창업·체험관광 거점으로 바꿔 학교가 다시 마을을 살리는 중심이 되게 하겠음
출결관리, 상담기록, 체험활동, 행정처리까지 반복 업무는 AI가 맡고, 선생님은 학생 상담과 생활지도,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미래형 학교행정체계 구축

학교만으로는 아이들의 미래를 다 준비할 수 없음. 교육청이 지역공동체와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과·진로·정서·생활교육까지 함께 책임지는 지역협력형 미래교육 플랫폼을 만들겠음
경북교육에 필요한 예산을 기다리지 않고, 교육감이 직접 챙기는 공모·특별교부금·국비 대응 전담체계를 만들어 더 많은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음

교수의 안식년처럼, 교사도 일정 기간 수업에서 벗어나 연구와 연수, 교육과정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여 교사의 성장이 곧 학생의 배움으로 돌아오는 연구년제를 만들겠음
교육취약지역에 좋은 교사를 보내는 데서 끝나지 않고, 좋은 교사가 오래 머물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처우와 인센티브를 확실히 개선하겠음

학교 안 돌봄과 방과후, 학교 밖 지역 돌봄을 따로 운영하지 않고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해, 학부모는 한 번에 신청하고 학교는 행정 부담을 줄이도록 하겠음